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선정반부패 시책, 청렴포털 활성화 등 높은 점수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1  02:2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에서 청렴 ‘으뜸 전남’ 재도약을 위해 시·군의 반부패 시책 추진 노력을 공정하게 평가해 청렴 수준 동반 상승을 유도한 것으로 반부패 시책 성과, 부패통제 실효성, 청렴포털 활성화, 권익위 제도개선 이행, 우수사례 등 3개 부문 13개 지표를 평가했다.

   
   ▲  광양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선정

평가 결과 22개 시군을 점수에 따라 5등급으로 나눴으며, 광양시는 1등급에 해당해 시상금 3백만 원과 함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 및 결의 ▲취약분야 1부서 1청렴 시책 발굴 ▲건설현장 등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제공 ▲전 직원 청렴교육 및 특강 실시 ▲청렴활동 독려를 위한 청렴마일리지 제도 운용 등 반부패 청렴시책으로 4대 전략 19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추진했으며, 그 결과 시책 추진에 대한 노력과 청렴성을 인정받았다.

이삼식 감사실장은 “광양시가 최상위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 공직자가 부패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며, “2022년에도 시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추진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청렴도시로서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1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전국 시 단위 최고등급인 2등급을 받아 청렴도시 광양의 위상을 회복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