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시민 목소리’ 담아 사회가치 실현 과제 추진 !!제2기 시민참여단 활동 마무리…제안된 아이디어 사업화 검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2  02:2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지역밀착형 사회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시민과 함께 꾸렸던 제2기 시민참여단 ‘함께, 가치’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발굴한 아이디어의 사업화에 나선다.

한전KPS 제2기 시민참여단 ‘함께, 가치’는 지난 8월 광주 및 나주에 거주하고 있는 20~70대까지의 자영업자, 워킹맘, 회사원, 사회복지사, 대학생 등 시민 21명과 ESG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해 5개월여간의 활동을 해왔으며, 12월 20일부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  한전KPS가 사회가치 실현을 위하 지역시민과 함께 꾸린 제2기 시민참여단 ‘함께,가치’가 과제발굴을 위해 회의를 하고 있다.

참여단은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수시로 의견을 주고 받은 결과 모두 41건의 지역현안과 밀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했다.

이 중에서 우수 아이디어 6건이 선정됐으며, 참여도와 제안 실적이 우수한 참여단원 5명은 포상을 받았다.

제안된 아이디어 중에서 온라인 기반 취업지원 플랫폼 구축,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 지원사업,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협약 등의 3개 과제는 우선 사업화 추진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앞서 1기 시민참여단에서 제안된 아이디어 중 ‘공공기관 멘토링 프로그램’이 실제 사업화로 이어졌으며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전KPS는 이번 시민참여단 활동을 통해 사회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거버넌스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시민 및 전문가와의 소통 창구를 넓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