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중소기업의 ‘가족친화의 날(특정요일 정시퇴근)’ 운영과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가족휴가, 가족외식지원, 돌봄지원)’을 지원했던 가족친화경영지원금도 1개 기업 당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린다.
임산부의 자동육아휴직제와 고용유지를 위해 출산휴가기간에 사업주의 간접노무비를 지원하는 임산부고용유지지원금도 기존 35건에서 40건으로 확대하고, 임신부 근로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맘편한의자·직장생활패키지 지원사업도 확대해 임신부 직장맘이 맘편하고 즐거운 직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영구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내년에도 광주시가 마련한 일가정양립지원 사업이 중소기업 직장맘·대디의 일가정 양립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직장맘·대디 모두가 즐겁게 일하는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편한 광주’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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