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지역소식
제주도, 수출실적 역대 최고 달성…내년에도 성장 지속 노력 !!‘21. 11월말 기준 2억 300만불 달성…18년 1억 8200만불 최고 기록 갱신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3  22:2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올해 코로나19 위기에도 제주지역 수출 실적이 2억 300만 불(2021년 11월말 기준)을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금까지 최고 기록인 2018년의 1억 8,200만 불을 3 년 만에 갱신한 것으로 2012년 1억 불대 달성 이후 약 10 년 만에 2억 불대에 진입한 첫 기록*으로 의미가 있다.

   
 

*(‘12)107, (’13)103, (‘14)106, (’15)121, (‘16)128, (’17)155, (‘18)182, (’19)149, (’20)155, (’21.11)203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요인으로는 제주 수출 1위 품목인 모노리 식 집적회로가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늘어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와 함께 북미지역과 일본, 러시아 등 수출시장 다변화에 따라 1차산품(감귤, 월동무, 넙치류, 소라 등) 수출도 확대됐다.

제주도의 통상정책 지원과 수출 유관기관의 협력, 수출업체의 노력이 더해져 이뤄낸 성과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에도 급변하는 통상환경 변화 대응 및 위기 극복,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수출정책을 지원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수출 실적 지속 증대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제주의 경쟁력 있는 수출상품은 바이어를 직접 발굴해 판매까지 연결하는 제주상품 글로벌 커머스 지원, SNS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및 판매 연계, 디지털 통상 환경 대응 해외 마케팅 추진 등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도내 수출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역량 진단,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 지원에 따른 성과평가 체계도 체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 선도기업 글로벌 역량강화, 유망·성장기업의 자율선택형 해외진출 패키지 등 단계별(유망·성장·선도) 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성과창출 극대화 및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수출기업의 최대 애로사항인 수출 물류비는 2021년도에 긴급 지원한 선적 전 물류비 지원에서 더욱 확대하여 현재 항공․해운 운임 상승에 따른 운송비를 한시적으로 지원하고, 선적-운송-현지통관-보관-배송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통상 환경 가운데서도 역대 최고의 수출 실적을 거둔 유관기관 및 수출기업인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호응도가 높은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우리 도의 통상정책이 현장에서 성과와 시너지로 계속 이어지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