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교육참여위, 교육회복 현안 발굴 · 역량강화 다짐 !!제11회 정기회 및 위원 연수 개최 ‘위원회 운영 활성화’ 모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4  00:3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위원장 이삼행)가 23일(목)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제11회 정기회와 함께 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갖고, 교육회복을 위한 교육현안 발굴과 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모색했다.

전남교육참여위원회는 오전에 진행된 정기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교육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1학년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전면 실시를 제안했다. 또,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학생회 또는 학교협동조합이 학교 매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원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했다.

   
   ▲  제11회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 정기회 및 연수

전남교육참여위원회는 이와 함께, ‘2022년도 전남교육정책 주요내용 및 교육재정 현황’에 대해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전남 미래교육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오후에 이어진 위원 역량강화 연수에서는 제2기 교육참여위원회 운영 활성화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허성균 전 곡성교육장을 강사로 초빙,‘학교교육혁신을 위한 교육참여위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특히,‘소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회의 기법 연수’시간을 마련해 전문 강사와 함께 소위원회별로 의제를 모아 안건을 만들어 보는 실습도 진행했다.

   
 

이삼행 위원장은 “오늘 연수는 미래교육 대전환 시대에 교육참여위원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 보는 자리였다.”며, “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해 전남 미래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학생들의 교육회복을 위해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변방의 전남교육이 미래교육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교육참여위원회를 비롯한 전남교육공동체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다.”면서 “전남의 품 안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배움을 놓치지 않고 희망을 키워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