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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귀 더블유아이건설(주) 대표, 허영호 미림산업개발(주) 대표 "생명나눔 후원금" 기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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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27  21: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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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귀 더블유아이건설(주) 대표와 허영호 미림산업개발(주) 대표가 (사)한국생명사랑재단에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의 생명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강대귀 대표는 지난해 1월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생명사랑재단에 1000만 원의 생명나눔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 더블유아이건설(주) 강대귀 대표

강대표는 장기이식 수술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체육발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강대귀 대표는 “우리 사회에 장기기증이 너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도 장기기증은 물론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힘을 보태는 책임 있는 기업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미림산업개발(주) 허영호 대표

이날 허영호 미림산업개발(주) 대표도 생명나눔 후원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 허영호 대표는 한국생명사랑재단에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생명나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허영호 대표는 광주·전남 4인 최초 아너 소사이어티 패밀리이자 담양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최근 아버지와 어머니 이름으로 1억원 씩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광주·전남 최초로 3대(代)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고 6명이 아너 패밀리로 등극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허영호 대표는 “장기기증 운동이 활성화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 약자를 향한 돌봄과 관심은 거대 기업의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한국생명사랑재단은 ‘한 생명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생명나눔(장기기증·인체조직기증) 운동을 펼치고 있는 공익법인이다.

김동화 이사장은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계시는 강대귀 대표와 허영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나눔이 매일 애타게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장기부전 환우들에 큰 희망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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