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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로법에 의한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30개 노선, 260km)의 포장도 및 배수시설 정비 등 전반적인 도로 유지‧보수를 평가하며, 영광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로이용자의 안전성과 주행성을 확보하는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아 2020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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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 2021년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 대상 수상 |
군은 겨울철 제설작업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된 도로시설물 정비를 위해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 추진하는 등 연중 포트홀 정비, 도로 노면청소, 과속방지턱 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최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으로 함께 이뤄낸 노력의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상수상으로 각 1위 시‧군‧구가 참여하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로정비 중앙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을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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