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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랩(대표 박영조)은 지난 29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구청장 김삼호)에 붙이는 체온계 체크 나인틴 10,000개를 전달했다.
체크 나인틴은 비접촉 붙이는 체온계로, 손등, 이마, 귀밑등 1회 부착으로, 72시간 발열체크가 실시간 가능하다. 평상시엔 녹색, 코로나 발열 기준온도인 37.5도 이상이 1분간 지속되면, 선명한 적색 으로 변하는 의료기기이다.
기부식에 참여한 광산구청 복지교육국장(정혜종)에 따르면, 기부 받은 체온계는 광산구 소재 100여 곳의 어린이집에, 코로나 19감염 위험 해소 지원에 쓰인다고 전했다.
와이제이랩 이용수 이사는 “체크 나인틴은 의료기기로 허가 받아, 국내 KFDA(식약처)이 뿐만 아니라, 허가가 까다로운 유럽 CE(의료기기), 미국FDA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업계최초로 약국에서 판매 되는 제품입니다.”
또한, 밴드재질인 우레탄 재질을 사용하여, 활동이 많은 사람에게도 한번 부착하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인체에 무해 합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PET 재질의 제품이 아니 여서, 열이 나도 말을 못하는 영유아,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꼭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예방에 기여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체크 나인틴 기부를 받은 광산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춘자)에 따르면 “어린이집에 너무나 유용한 방역 물품입니다. 어린이집의 특성상 매시간 아이들을 관찰해야 하는데, 붙이는 체온계로 인해, 아이들을 더욱 세심한 관찰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며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와이제이랩에 감사드린다” 라고 전했다.
한편 체크나인틴은 코로나 뿐만 아니라, 델타변이, 오미크론등 전파력이 높은 항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이제는 공공장소에서의 실시간 발열체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학교, 회사, 기업, 대형백화점 뿐만 아니라, 정부의 공식 행사에 사용되는 등 신뢰를 쌓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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