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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공원 참배 |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제주호국원, 창열사, 4·3평화공원을 잇달아 방문해 참배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도에서는 구만섭 권한대행, 고영권 정무부지사, 허법률 기획조정실장, 이중환 도민안전실장 등 4명만 신년참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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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열사 참배 |
제주도와 도의회, 교육청은 각 기관별로 신년참배를 진행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1일 오전 8시 국립제주호국원과 창열사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제주도민의 무사안녕을 함께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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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원 참배 |
이어서 구만섭 권한대행은 오전 10시 4·3평화공원을 방문해 4·3영령들의 혼을 위로했다.
참배를 마친 후 구만섭 권한대행은 위패봉안실에 마련된 방명록에 “4·3 영령님들의 넋을 기립니다. 도민과 함께 4·3의 완전한 해결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작성하며 차질 없는 후속조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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