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새해에는 아이 낳고 키우기 더욱 좋아집니다 !!첫 만남이용권, 임신부 교통비지원, 산후건강관리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3  03:4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가 새해 선도적 출산장려 정책 추진에 시비 9억 6천만 원을 포함해 약 34억 원을 투입한다.

시에 따르면 2022년 1월 1일부터 첫 만남 이용권과 임신부 산전검사 교통비 및 출산모 산후 건강관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웅천 이순신공원, 여수시 다자녀 가정의 행복한 모습

시는 지난 4월부터 출산 및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다자녀 정책 확대를 위해 보건복지부 신규 사업 승인과 근거 조례개정 등 총체적인 출산장려 정책 추진을 위해 힘써왔다.

올해 1월부터 출산장려금 지급과 별도로 출생아 한 명당 육아 필요용품 구입비용으로 200만 원의 국민행복카드(바우처)가 지원되는 ‘첫 만남 이용권’이 시행된다.

또한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라면 산전검사를 위한 교통비를 1회 2만 원씩 최대 10만 원까지 합산 청구하여 받을 수 있다. 산모의 평생건강을 위한 ‘산후 건강관리비’도 출산 후 1년 이내 신청하면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첫만남 이용권은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에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출산장려금 지원과 함께 신청이 가능하다. 교통비와 산후 건강관리비는 2월부터 여수시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월분은 소급 지원한다.

기타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건강증진과(☎061-659-4262, 4287)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사업 시행으로 임신‧출산‧양육하기 좋은 도시 여수로 자리매김하고, 시민 체감형 출산장려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