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 "대통령 표창"농업농촌 활성화, 농업인 삶의 질 향상, 국가중요농업유산 등재 공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4  22:47: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표창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강진군이 지난 3일 밝혔다.

송승언 과장은 2021년 하반기 정부포상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농업ㆍ농촌 활성화,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31일 이승옥 군수로부터 전달받았다.

   
   ▲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

송 과장은 농업인 소득증대와 복지지원, 행복하고 살기좋은 농촌만들기에 기여하고 미래농업 성장동력인 원예산업 집중육성과 차별화된 농산물 직거래 유통 마케팅 활성화 및 쌀귀리, 묵은지 등 강진 대표 식품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강진군 연방죽 생태순환 수로농업시스템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6호와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에 지정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있다.

국가중요농업유산과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지정은 100년 이상의 역사성과 생물다양성, 토목과 지리에 대한 전문기관의 사전용역이 필요하고 지정신청서 작성의 경우도 국내 2~3개소 정도의 전문용역기관에서 대행하는 것이 통례였으나 강진군은 세가지 선행 용역과 신청서 작성 과정에 송승언 과장과 담당 공무원 등이 직접 발로 뛰며 발굴해 유산의 가치를 인증했다.

한편, 송승언 과장은 1989년부터 32년간 공직에 몸담고 있으며 2017년부터 군청 농업 분야를 총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