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교육청, 방학중 이중언어 집중 교실 운영 !!베트남어 · 캄보디아어 · 태국어 등 집중 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6  22:4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교와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다문화가정 학생 대상 이중언어 교육을 지원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월 6일(목) 구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완도금일동초, 보성여중 등에서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등의 이중언어 교실을 열어 1주 또는 2주일 동안 집중 교육한다.

   
   ▲  전라남도교육청 이중언어 교실 운영

이번 이중언어 교실에는 전남도청의 이중언어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결혼 이민자 여성 또는 특수외국어 전공자가 강사로 위촉됐으며, 학생의 희망과 수준 등을 고려해 매일 2~4시간 씩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전남교육청은 2022년 한 해 동안 이중언어 교육을 활성화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모국어 활용 능력을 키워주고, 자존감 함양 및 학습력 향상 등의 상승 효과가 발현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남도청과 지역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교육청 산하 전남국제교육원도 학기 중 찾아가는 이중언어 교실 및 이중언어 캠프,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부산외국어대와 연계한 원격 화상 이중언어 교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