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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김대현 교수, 광주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 유공자 표창패 수여 !!김대현 공과대학장 광주광역시 표창패 수여 지하안전관리계획 주도적 역할로 평가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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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0  0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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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공과대학장 김대현 교수가 2021년도 광주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 유공자 표창패를 수상했다.

김대현 교수는 광주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전문적이고 공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2021년 광주광역시 지하안전관리계획’이 내실 있게 수립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  조선대 김대현 공과대학장

이번 수상은 조선대학교가 광주광역시와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의 현안인 지하안전문제 정책수립 과정에 지역대학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좋은 예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대현 공과대학장은 “최근 도심지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지하개발로 인하여 지반침하가 거듭 발생하면서 지하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18.1.시행)되면서 국가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의 체계적 이행과 지반침하 방지를 위한 세부대책 수립이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지역인 광주광역시도 자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수립의 과정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실행하는 과정에 조선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활동 배경을 밝혔다.

한편 김대현 교수는 2021년 10월 1일에 공과대학장에 취임한 후 공과대학의 활성화를 위한 공과대학 발전기금 유치, 지자체와 소통강화를 통한 국책과제 유치, 대학원 활성화 등 조선대학교 공과대학의 대내외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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