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교육청, 미래교육 대전환기 공공도서관 역할 변화 모색 !!전문가 참여 추진위 가동 … 도서관 ·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2  23:3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코로나 시대 미래교육 대전환기 도래에 따른 공공도서관 및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월 12일(수) 구례공공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김천홍 부교육감 주재로 각계 전문가 위원으로 구성된 도서관 활성화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공공도서관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전남교육청 도서관 및 평생교육 활성화 추진위원회

김천홍 부교육감이 위원장을 맡은 추진위원회는 정책연구·프로그램, 공간배치 등 두 개의 분과위원회에 각 7명 씩의 위원을 두고 운영되며, 오는 6월까지 공공도서관 정책과 프로그램, 공간배치 등을 논의해 결과물을 내놓을 예정이다.

위원회는 전남교육의 당면 현안인 미래교육 대전환에 발 맞춘 공공도서관의 변화를 목표로 △ 도서관·평생교육 활성화 정책 연구 △ 도서관 운영방향, 기능 설정 △ 공간구성 및 배치 △ 도서관 명칭변경 등을 집중 논의한다,

또한, 지난해 11월 이설 개관한 구례공공도서관의 프로그램운영 및 공간재배치 방안 뿐 아니라, 최근 이설 및 신설 추진중인 영암공공도서관과 신안공공도서관의 프로그램운영과 공간배치 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다.

   
 

참석위원들은 격변하는 시대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변화를 선도하는 공공도서관을 만들어 가자.”고 뜻을 모았다.

김천홍 부교육감은 “코로나19, 4차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의 시기에 도서관과 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찾아야 할 때”라며, “도서관이 나이와 관계없이 공부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