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남구, ‘for the youth’ 청년와락 협업단체 모집 !!청년교류 활성화 목적…27일까지 신청 접수 오피스 가구‧프로그램 운영 강사료 등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8  03:24: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청년 활동의 거점 공간인 청년와락 운영에 참여할 협업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청년와락 운영 협업단체 모집이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  청년와락

청년 문제와 관련한 우수한 아이디어 및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단체를 선발해 지역 청년들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서다.

참여 조건은 관내에서 활동 중인 청년단체(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대표자)이거나, 청년 이슈를 바탕으로 공익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또 창업과 교육, 컨설팅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정보 제공 및 상담 인력이 가능한 단체를 비롯해 청년들의 소규모 동아리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단체, 청년와락 운영을 위한 상주인원 투입이 가능한 단체도 지원 가능하다.

다만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와락을 사익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단체 및 사업 취지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단체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협업단체의 역할은 청년와락에 상주하면서 이곳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청년문화 및 취업역량 강화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운영하는 일을 수행하게 된다.

남구는 오는 27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며, 적정성 여부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달 중순께 협업단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협업단체로 선정된 청년단체에는 상주 공간을 비롯해 오피스 가구와 OA기기, 프로그램 운영 강사료 등이 지원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www.namgu.gwangju.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남구청 혁신정책과☎ 607-2681)로 문의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청년 당사자에 의한 청년와락 공간의 자율적 운영을 지원하고, 해당 공간에서 청년 참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업단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