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이용섭 시장, “오미크론 확산 차단 주력"...집단감염 초기 신속대응으로 위기 극복하자 !!광주시, 오미크론 확산 차단 주력…‘현장 신속 대응팀’ 뜬다 !! 시·구, 감염병관리지원단, 전문가 등으로 5개팀 구성,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 학교 등 집단발생 신속 대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8  18:44: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는 최근 지역사회에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현장 신속대응팀’을 운영한다.

시는 최근 요양병원 등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시설과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 12세 미만 백신 미접종 아이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잇따름에 따라 14일부터 ‘코로나19 현장 신속대응팀’을 꾸려 즉각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번에 새롭게 꾸려지는 ‘현장 신속대응팀’은 시와 구청, 감염병관리지원단, 감염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5개 분야 5개팀 25명으로 구성한다.

신속대응팀 구성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과 학교, 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별 실무중심으로 운영된다.

‘현장 신속대응팀’은 코로나19 집단감염 상황발생 시 팀별로 현장에 신속 출동하여 기초·심층 역학조사, 환자분류, 동선분리 등 초기 대응하고 현장 감염요인을 차단하게 된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코로나 발생 이후 지금이 최대 위기상황이다. 최근 지역에서 발생하는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신속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와 구청, 감염병관리지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 신속대응팀을 중심으로 촘촘하고 면밀한 초기 대응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11일부터 24일까지 행정명령된 고위험시설, 어린이집, 학원 등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진단검사 이행기간 동안에 5개 자치구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현행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오후 8시까지로 2시간 연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