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5.19 목 06:53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설맞이 ‘지역 농특산품 사주기 운동’ 전개1월 27일까지…19일~20일 여수문화홀 홍보 전시장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0  03:2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품 사주기’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을 위해 1월 27일까지 산하 공직자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품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여수시가 19일, 20일 양일간 여수문화홀 로비에서 ‘지역 농특산품 홍보 전시장’을 운영한다.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9일(수)과 20일(목) 양일간은 여수문화홀 로비에 ‘여수시 농특산품 홍보 전시장’을 운영하고,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보다 최대 42%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거문도해풍쑥영농조합법인 등 14개 업체와 지역 농가가 참여한다. 청정 여수의 우수 농특산품인 하이아미, 옥수수 조청, 4색 쑥떡국, 잡곡, 꽃청, 한과, 버섯, 화장품 등 23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가 홍보 전시장에 진열된 농특산품을 직접 보고 해당 업체에 주문할 수 있도록 연계 운영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품 사주기’로 감사와 효도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농가와 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6·1지방선거]광주·전남 무당파 '민심' 대 민주당 '당심' 진검 승부 !!
2
[6·1지방선거]강동완.박혜자.이정재,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촉구"
3
광주시장애인체육회, 5·18민주묘역 참배 "5월의 광주정신 계승할 것"
4
강동완 광주시교육감 후보 “선거혁명으로 교육혁명을 이루겠다!”
5
박혜자 광주시 교육감 후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하겠다”
6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제12회 곡성 장미축제 행사 대비 특별점검 !!
7
김한종 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300만평 반도체특화단지조성”유치하겠다 !!
8
“지역 청년들의 강인규 후보 지지 선언 이어져” 청년자영업자 단체 ‘나.청.공.’ 강인규 후보 지지 선언 !!
9
[6·1지방선거]영암군수 배용태 후보, 우승희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고발조치"
10
순천시장 노관규 후보, "허석시장의 좋은 공약들 계승하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