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5.19 목 06:53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리조트·풀빌라 들어선다 !!2,000억원 투자…2024년 6월까지 428실 객실 완공, 300명 고용 창출 예상 전남도·진도군·도휘㈜·㈜에드가진도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 협약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0  03:5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도와 진도군은 지난 19일(수) 진도타워 전망대에서 도휘㈜, ㈜에드가진도와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조성 예정인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은 진도군 군내면 녹진 관광지 일원에 8만3,799㎡(약 2만5,349평) 규모로 조성되며, 2024년까지 총 2,000억원 가량의 사업비가 투자될 예정이다.

   
   ▲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리조트·풀빌라 들어선다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의 호텔 388객실과 풀빌라 40객실 등 총 428객실의 최고급 숙박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 및 가족 단위 관광이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단지 내에 조성되는 숙박·휴양시설은 추후 서남해안 체류형 관광거점으로서의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바다 조망의 휴실을 즐기면서 안락하게 체류할 수 있는 넓은 객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호텔 투숙객 외에 진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경유해 즐길 수 있도록 특화된 부대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야간 디지털 테마파크인 혼합 현실 디지털 정원과 진도개·거북선 등 진도군의 다양한 스토리를 표현하는 게이트웨이 홀로그램·디지털 맵핑 랜드마크 조형물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  진도 녹진관광지에 대규모 리조트·풀빌라 들어선다(조감도)

그 외에도 단지 내에 다양한 물놀이 시설, 정원, 피트니스, 리조트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활용한 식당가와 최상층 전망대, 30여 개소의 상가 등을 조성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조트가 들어서는 녹진관광지 일원은 진도의 관문으로 진도대교와 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해 활발하게 운행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 모노레일도 완공될 예정이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비 투자뿐만 아니라 총 1만여명 이상의 연인원이 건설공사 등에 직·간접적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시설 운영을 위해 총 300여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진도군과 전라남도 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고용 증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이번 협약이 진도군과 전라남도 관광산업 발전의 촉매제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리조트가 완공되면 보배섬 진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 제공으로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보배섬 진도군의 브랜드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군수는 “향후 전남 서남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생태관광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드가진도는 전남 목포시 연고 기업으로 남악 신도시 건설 초창기부터 아파트와 오피스텔(9차) 건립을 비롯 2030 서울시 역세권 청년 주택 건설사업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는 도휘㈜의 자회사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6·1지방선거]광주·전남 무당파 '민심' 대 민주당 '당심' 진검 승부 !!
2
[6·1지방선거]강동완.박혜자.이정재,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촉구"
3
광주시장애인체육회, 5·18민주묘역 참배 "5월의 광주정신 계승할 것"
4
강동완 광주시교육감 후보 “선거혁명으로 교육혁명을 이루겠다!”
5
박혜자 광주시 교육감 후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하겠다”
6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제12회 곡성 장미축제 행사 대비 특별점검 !!
7
김한종 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300만평 반도체특화단지조성”유치하겠다 !!
8
“지역 청년들의 강인규 후보 지지 선언 이어져” 청년자영업자 단체 ‘나.청.공.’ 강인규 후보 지지 선언 !!
9
[6·1지방선거]영암군수 배용태 후보, 우승희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고발조치"
10
순천시장 노관규 후보, "허석시장의 좋은 공약들 계승하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