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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오미크론 확산방지’ 잠시 멈춤 캠페인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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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4  02: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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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관)은 지난 20일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방지를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연관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캠페인단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해 면소재지 주변 상가와 시장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잠시 멈춤 캠페인을 펼쳤다.

   
   ▲  해제면 잠시멈춤 캠페인

캠페인단은 방역수칙이 적힌 어깨띠를 매고 상가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면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며 ▲이동자제, 대면접촉 최소화 ▲타 지역 방문 후 검사받기 ▲백신 추가접종 ▲명절에는 마음은 가깝게 몸은 멀리 ▲언제 어디서든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홍보했다.

이연관 위원장은 “주민들에게 감염 속도가 델타 변이보다 2~3배 빠른 오미크론 변이의 위험성을 알리고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명절 때까지 ‘잠시 멈춤’ 슬로건을 홍보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진순 해제면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확산되는 추세이니 만큼 이번 명절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향방문을 자제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해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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