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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역, 여천역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설비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
한국철도(코레일) 광주전남본부는 설 대수송 기간을 대비하여, 철도역사를 이용하는 고객의 안전한 승강설비 이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승강설비를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22.1.12(수)부터 광주전남본부 관내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92대를 집중점검하고, 특히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설비(비상통화장치, 추락방지 안전장치, 보조브레이크 등)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합동 점검을 시행하여 미비사항(착상오차 초과 및 콤 파손 등)을 즉시조치 완료했다.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열차 이용고객의 안전 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고객의 안전한 철도이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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