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농대비 수리시설 일제점검저수지, 양․배수장, 취입보, 집수암거, 관정 등 시설물 보수․보강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5  11:1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군수 김일태)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최근 이상기후로 빈번한 가뭄과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수리시설물과 양수장비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2개반 15명으로 점검반(총괄반장 건설방재과장)을 편성해 오는 22일까지 저수지 95개소, 양․배수장 11개소, 취입보 22개소, 집수암거 21개소, 관정 308개소 등 457건의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읍․면에서 보유․관리하고 있는 양수기(172대)와 관정․양수장비는 관리실태와 작동여부 등을 일일이 점검하여 못자리와 이앙에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3월말까지 정비할 예정이며, 저수지․배수장 등은 제방, 물넘이 시설, 양수기, 전기시설 등을 점검하여 재해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 장마 전인 6월 중순까지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관리 소홀로 인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도록 할 계획이며 농촌용수개발, 배수개선, 수리시설 개보수 등 6개 지구에 총7억4천여 만원을 투입하여 근원적으로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