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김경호 부시장, 3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현장 방문 격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8  02:4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 김경호 부시장, 3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현장 방문 격려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이 1월 27일 오전 11시 ‘광양시 3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현장인 성호 1·2차 아파트를 방문해 종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광양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1월 25일 ‘3차 긴급재난생활비(광양사랑상품권카드 25만 원, 온누리상품권 5만 원)’ 지급을 시작했다.

   
 

시는 오는 1월 28일까지 광양읍, 중마·광영·금호동, 옥곡(덕진 광양의 봄), 골약(성황 푸르지오) 등에서 신청요일제를 통한 ‘찾아가는 민원창구’를 운영해 빠른 배부를 추진한다.

긴급재난생활비는 2월 28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서와 신분증, 필요시 위임장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갖춰 신청할 수 있다.

   
 

지급현장을 찾은 김경호 부시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민 여러분이 긴급재난생활비를 조기에 사용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제 회복과 생활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신청 방문 시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