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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선대위, 메타버스 선거사무소 ‘명타버스’공개‘이재명판 동물의숲’ 27일 오후4시 개소식 성료 옛 전남도청 앞 광장 구현, 이재명·518콘텐츠 선보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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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8  03: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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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 세대로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언치 선거대책위원회가 친환경 선거사무소 ‘제대로’선대위 사무소 개소에 이어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선거사무소를 선보이며 새로운 선거운동을 선도하고 있다.

기언치 선대위는 27일 오후 4시 ‘명타버스(이재명+메타버스)’ 개소식이 200여 명의 접속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언치선대위의 활동을 담은 웹사이트 ‘광주기언치.com’을 통해 접속할 수 있는 ‘명타버스’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만든 가상공간 선거사무소로 80년 5월의 아픔을 간직한 광주의 상징인 5·18민주광장 일대를 가상공간으로 재현해 구성했다.

이와 함께 전일빌딩 245·캠핑존·포토존·명타라운지·게임존 등을 만들어 접속자들이 이재명 대선후보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특히 게임존 내의 밸런스게임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질문을 퀴즈 형태로 기획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명타버스’는 향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지자들이 24시간 접속해 함께 즐기고 의견을 나누는 ‘온라인 광장’으로 역할 수 있게 하고, 매주 화요일 ‘열린선거대책위원회’회의를 명타버스 공간 안에서 개최해 새로운 선거운동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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