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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남형 4060 희망일자리 장려금 지원사업 추진 !!11일까지 신청 접수...매월 기업에 50만원, 취업자에게 30만원 지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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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04  02: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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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퇴직한 40~60대 중장년의 재취업을 장려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남형 4060 희망 일자리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작년에는 2개 기업 및 취업자에 약 9백만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3개 기업 및 취업자에게 2천4백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 중장년 취업자의 연령도 40~50대에서 40~60대로 폭이 더 넓어졌다.

   
   ▲  목포시청

지원 대상은 목포시 소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300인 미만 중소기업 및 해당 기업에서 자체 모집하는 만40세 이상 69세 이하 목포시에 주소를 둔 중장년취업자이다.

시는 2022년 최저임금 책정액 이상의 월 급여를 지급하고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우선 선발할 예정으로 장려금은 최대 10개월 동안 기업에 매월 고용유지금 50만원을, 매월 중장년 취업자에게 취업장려금 3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1일 18시까지로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목포시 일자리청년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남형 4060 희망 일자리 장려금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40~60대 중장년취업희망자들이 재취업 기회를 제공받아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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