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후보를 지지하는 온·오프라인 30만 여명의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풀뿌리 시민캠프인 ‘더밝은미래위원회 광주광역시위원회’는 4일 오후4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사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전력할 것임을 선언했다.
행사에는 더밝은미래위원회 광주광역시위원회 임원 및 지지자들 500여명이 참석을 희망했으나, 정부의 거리두기지침으로 50여명으로 진행했으며, 김명선 상임위원장, 양지승 전남위원장,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호남특보단장등이 참석하여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하였다.
| |
 |
|
| ▲ 더밝은미래위원회 광주광역시위원회 출범식 |
김명선 상임위원장은 “대동세상을 이루기 위해, 광주 지역사회를 위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해, 반드시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 라고 출범식 축하인사를 하였다.
강기정 호남특보단장은 “이재명 후보가 공약한 호남 10가지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 본인부터 모든 걸 버리고, 호남에서 80% 이상의 득표율과, 윤석열 후보의 한자리 수 득표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
 |
|
| ▲ 자발적인 광주시민 518명 이재명후보 지지선언 |
행사에는 이재명 후보의 선거공약지지 1분 스피치를 위원회 별로 발표하였고, 특히 이영민 공동대표는 광주민주시민 518명 지지자 명단과 함께, 지지선언문을 낭독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명선 상임위원장과, 강기정 호남특보단장은 이재명 후보의 광주광역시 선거대책 위원회 임명장을 수여하며, 개개인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를 마쳤다.
더밝은미래위원회는 ‘100만 시민 언론의병’, ‘누구나 어디서나 시민 가까이에서 진행하는 청년 선거운동, 더明 파트너’, ‘이재명 후보의 지난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바로 알리기’, ‘정책지지 인증 천만 시민 릴레이’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이재명 포지티브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