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읍 힐링푸드축제 단품요리 개발 박차푸드코트 운영 위한 요리 전문가 의견 개진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5  11:41: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읍은 올해 처음 실시되는 힐링푸드페스티벌 단품요리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월 19일과 3월 9일 힐링요리 개발을 위해 화순읍 교육생 대표들과 2차례에 걸쳐 사전미팅을 개최하였다. 12일에는 교육생들이 선정한 메뉴가 단품 음식으로써 실효성이 있는지를 검토하고 요리법 및 음식궁합 등에 대한 자문을 얻고자 화순읍 삼천리 심은(심은솜씨 대표)씨를 찾아갔다.

심은씨는 “교육생들이 선정된 메뉴 중 일부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고, 일부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과 접목이 필요하며 축제의 컨셉에 맞춰서 보완하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음식에는 정성과 먹는 사람을 위한 배려가 깃들어 있어야 한다. 단품음식이지만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하였다.

화순읍 관계자는 힐링요리 개발을 위한 3차 교육이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15일부터 실시됨에 따라 기 제출한 레시피를 참고하여 최종 보완이 되면 읍에서도 시식회를 개최하는 등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