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 촬영지로 떠올라 !!양해일 디자이너 퍼플교를 런웨이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09  01:2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7일 양해일 디자이너와 “2022 F/W 파리 패션위크”영상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 최우수관광마을인 신안군 퍼플섬을 배경으로 “2022 F/W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일 패션쇼 영상을 제작하는 것으로, 퍼플교가 런웨이의 주무대가 된다.

   
   ▲  파리 패션위크 영상제작 업무 협약식

또한 신안군의 랜드마크인 천사대교와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자은도 백길해수욕장 등 신안군의 아름다운 섬 풍경을 패션쇼 영상에 담아 양해일 디자이너의 작품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제작된 영상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4대 패션위크 중에서도 가장 성대하게 개최되는 “파리 패션위크”기간동안(2.28~3.8) 전 세계에 송출될 예정으로, 국제적으로 신안군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해일 디자이너는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한국의 전통미를 패션으로 승화한 디자인으로 K-패션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양해일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통해 한국의 전통미와 신안군의 아름다움이 전 세계인들에게 전해지기를 희망한다”며 “이제 퍼플섬은 세계최우수관광마을 선정에 이어 패션‧디자인 업계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