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북구, 교복 물려주고 자원 재활용하는 ‘상설나눔장터’ 운영9일부터 상설교복나눔장터(북구 중문로 59) 연중 운영 북구새마을회-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협업.. 공유・나눔 활성화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10  03:0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9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에 따르면 이날부터 북구새마을회와 함께 ‘상설교복나눔장터’를 운영한다.

교복나눔장터는 ‘빛고을 공유북구’ 사업 중 하나로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  상설교복나눔장터 포스터

북구는 생활 속 나눔과 공유문화를 확산하고자 2020년에는 북구새마을회(중문로 59)에 ‘상설나눔장터’를 조성했다.

특히 관내 중・고등학교의 교복나눔 동참을 위해 북구새마을회, 동부교육지원청과 교복나눔운동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업체계도 구축했다.

상설교복나눔장터에서는 학생과 주민, 교복업체가 기증한 교복을 비롯해 셔츠・블라우스・바지・치마는 2천원, 책가방은 3천원, 재킷은 5천원에 판매된다.

여기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매년 북구장학회에 기탁된다.

상설교복나눔장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주민자치과 또는 북구새마을부녀회(☎062-511-8884)로 문의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나눔, 공유, 자원 재활용 등 여러 의미가 있는 상설교복나눔장터에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계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