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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먹는 착한 숲 운동본부”소속 산림기술자 1000인이 10일 전남 담양 호텔 드몽드 에서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지지를 공개선언 했다.
“탄소는 숲으로 산소는 우리에게” 라는 이념으로 전국 9 지부가 구성되어 있는 “탄소먹는 착한 숲 운동본부 ”는 2022년 제2차 산림 정책 토론회를 통하여 이재명 후보는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나 이제는 숲을 가꾸는 산림기술자와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자 하는 그 의지와 용기 그리고 뛰어난 추진력이 대한민국 산림 미래에 희망과 개혁을 이끌수 있는 유일한 후보자 라며 지지선언을 밝혔다.
특히 더불어 민주당 대전환 선대위 농어민 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정규원 산림기술사의 개회사와 산림기술 특별위원회 조한규 위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산림정책 토론회는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문 영상감상과 더불어 민주당 대전환선대위 농어민위원회와 “탄소먹는 착한숲 운동본부 ”간의 제20대 대통령선거 승리 정책 연합을 위한 정책 협약식 도 같이 진행되었다.
정책협약은
첫째. 산림 기술발전을 위한 정책 이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실천한다.
둘째. 산림기술자들의 공정한 지위와 공평한 역할을 제공한다.
셋째. 산림사업 설계.감리 기술자와 시공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관련법 제도를 개선한다.
넷째. 여성 및 청장년층 산림기술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 하여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한다.
“탄소먹는 착한숲 운동본부”는 향후 전국 산림기술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모집대상 으로하여 “탄소는 숲으로 산소는 우리에게” 라는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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