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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후원회 여수지회 창립지난 12일 저녁 7시 여수디오션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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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15  12: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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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후원회 여수지회 창단식이 지난 12일 저녁 7시 여수디오션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충석 여수시장을 비롯해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소동하 전남지역본부장 등 80여명의 인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과 초록우산 영상수상, 경과보고, 위촉장수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후원회 여수지회 박완규 지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의 분위기를 퍼트리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며, "어린이재단 전남후원회 여수지회가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충석 여수시장도 환영사를 통해 “가난한 형편에 마음껏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이 초록우산의 후원을 통해서 꿈을 찾고 그 아이들이 자라나서 지역사회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는 또 다른 후원자가 되어 행복한 복지도시 여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후원회 여수지회는 앞으로도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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