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1365 자원봉사 릴레이 ‘아자!’ 출정식1년 365일 쉬지 않는 자원봉사…첫 주자로 8개 단체 힘찬 출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14  03:09: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1365 자원봉사 릴레이 캠페인 아자!’ 출정식을 갖고, 1년 365일 쉬지 않는 자원봉사를 향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365 자원봉사 릴레이 캠페인 아자!(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자원봉사)’는 첫 주자인 8개 단체가 단체별 특성에 맞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다음 단체에 깃발을 전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 캠페인이다.

   
   ▲  여수시가 지난 10일 ‘1365 자원봉사 릴레이 캠페인 아자!’ 출정식을 가졌다. 8개 단체가 첫 주자로 참여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여수시새마을부녀회 ▲모두모아봉사대 ▲사단법인 탄소중립실천연대 ▲전남특수구조대 자원봉사단 ▲여수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자원봉사단 ▲아람회 ▲신기자율방범대 ▲여수 돌고래 가족봉사단 등 8개 단체가 첫 주자로 참여했다.

여수시 대표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아자!’는 11월까지 3명 이상의 단체, 동아리, 가족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19로 자원봉사 활동이 위축돼 있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자원봉사 접근성을 높여 1년 365일 쉬지 않는 자원봉사 도시 여수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6년부터 시작된 ‘아자!’ 캠페인에는 지난해까지 661개 단체, 11,39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지역 자원봉사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