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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새봄을 맞아 목포사랑 시민운동 실천 「범시민결의대회 및 새봄맞이 청결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범시민결의대회 및 새봄맞이 청결활동은 겨울동안 결빙되었던 각종 시설물을 재정비하고 도시환경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유관기관, 시민단체, 일반시민, 시 공무원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범시민결의대회 및 새봄맞이 청결활동 ▲도시공원 주민자율 청결활동지역 지정 운영 ▲부서별 자체 시설정비 및 환경정비 활동 등을 새봄맞이 도시환경 정화활동 중점추진 사항으로 정했다.
이러한 중점사항 실천을 위해 오는 3월 22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목포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 목포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유관기관과 시민사회단체, 동 자생조직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시민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갓바위 문화의 거리, 평화광장, 도시숲 거리를 중심으로 집중 청결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3. 11. ~ 4. 19일까지 40일간 부서별 시설, 환경정비 이행과제를 선정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문화예술.관광지 분야 ▲공원.체육.편의시설 분야 ▲도로.교통.상하수도 분야 ▲해양.항만시설 분야 ▲보훈.복지시설 분야 ▲다중이용시설 분야 ▲기타 친절.청결.질서 분야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동시 다발적으로 청결활동을 실시한다.
아울러 연중 매주 목요일을 ‘도시공원 주민자율 청결활동의 날’로 지정하여 폐선부지 웰빙공원 등 도시공원 및 동별 공한지, 이면도로 등에 대하여 실과소동에서 담당구역을 지정 청결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새봄을 맞이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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