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 광산구, 교통문화지수 전국 자치구 4위 달성 !!2021년 국토부 평가서 ‘A등급’, 광주 자치구 중 1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18  02:42: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광산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전국 69개 자치구 중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난 2020년 B등급(82.95점)에서 한 단계 상승한 A등급(86.94점)을 받았다.

   
   ▲  광산구청사

이는 전국 69개 자치구 중 4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 중에선 광산구가 1위를 기록하였다.

교통문화지수는 국민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을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항목으로 조사·분석하여 계량화한 것이다.

매년 국토교통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을 통하여,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문화지수를 조사하여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2021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산구는 보행자 횡단보도 신호준수율, 무단횡단 여부 등이 유사 규모 타 지자체와 비교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방향지시등 점등률 등의 개선도 및 준수율도 전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산구 관계자는 “2021년 교통문화지수 결과를 바탕으로 점수가 우수한 항목을 유지 발전시키고, 점수가 저조한 일부 항목에 대해 문제점을 분석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