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지역 도자예술 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 선보여 !!도자예술에 담겨있는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전달하고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18  02:45: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오승우미술관은 올해 첫 기획전으로 무안분청 기획전 ‘긴 호흡으로 만든 시간 사이로 걷기’와 최순임 작가 초대전‘니체의 고양이’를 오는 2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안분청 기획전 ‘긴 호흡으로 만든 시간 사이로 걷기’는 무안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인수, 임영주, 박미경, 윤귀연 작가가 참여해 무안 도예 역사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여준다.

   
   ▲  무안분청 기획 전시

최순임 초대전 ‘니체의 고양이’는 ‘여행자’를 화두로 10여년 동안 활동을 지속해 온 작가의 작품세계를 볼 수 있는 전시다.

작가는 주로 흙으로 빚은 고양이, 소녀, 선인장 등을 밝고 따뜻한 동화적인 느낌으로 보여주며, 이를 통해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명호 문화체육과장은 “전시장 바닥에 깔린 작품이 마치 그 사이를 산책하는 느낌을 갖게 하는 ‘관람객들의 시간’은 무안 도예 역사의 전통과 함께 지역 문화의 뿌리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코로나19로 문화 향유를 갈망하는 관람객들께는 최순임 작가와 함께 ‘경계 없는 자유로운 여행’ 길을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오승우미술관에서는 전시 외에도 직접 미술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관람객을 위해 매달 온라인 미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예작가들의 아트상품을 전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