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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장애인위원회(위원장 윤희식)는 2월 17일 오후 4시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대위 장애인위원회 간담회’를 열었다.
전남도당 김승남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경험과 실적이 있는 이재명 후보는 검사만 했던 윤석열 후보와 차이가 많은 대통령 후보이다’며,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안착하느냐 후퇴하느냐 하는 중요한 선거이다. 선재 타격과 사드 추가 배치를 운운하며 북한과 전쟁하자는 후보가 어떻게 국민들의 안위를 챙기겠냐?’고 말했다.
윤희식 위원장은 민주당의 심장인 호남에서 결속력을 다지고 수도권으로 북상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명 후보의 장애인 정책공약의 가장 첫 번째인 대통령 직속 국가장애인위원회를 설치해 대통령이 직접 장애인 정책을 챙길 것을 약속했다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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