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 초·중·고교 신입생…"입학준비금 지원"초등학생 10만원·중고등학생 25만원 지원사업 추진, 학교 입학 후 신청…3월 중 학부모·학생 계좌로 지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18  21:1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는 올해부터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부모 소득과 상관없이 광주시 소재 초·중·고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며, 초등학생은 10만원, 중·고등학생은 각각 25만원씩 지원한다.

신입생 입학준비금은 신입생이 입학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기 위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 의류, 도서, 원격수업용 스마트 기기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사업비는 총 85억5200만원으로 광주시, 자치구, 시교육청이 각각 25%, 20%, 55%를 부담한다.

입학준비금 지원 신청은 초·중·고 신입생이 학교에 입학한 후 학교의 사전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3월 중에 보호자 또는 학생 계좌로 지급한다.

3월 이후 광주시 소재 학교로 전학 온 신입생에 대해서는 타 시도에서 입학준비금 또는 교복비 지원을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한 후 중복 지급이 아닐 경우 지급한다.

신입생 입학준비금은 직·간접적으로 학교의 입학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전액 사용해야 하며 입학준비금 사용 범위 이외의 품목을 구입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 받은 사실이 확인되면 환수 조치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