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는 높은 경쟁률(1기 5.8대 1, 2기 3.4대 1)로 출범 당시부터 화제를 모으며 인공지능 혁신교육의 롤모델로 불리고 있다.
1기는 155명, 2기는 157명이 수료하고, 이 가운데 76.9%가 취·창업 및 대학원 진학 등 진로가 확정됐다. 특히, 사관생도들은 전국 주요 인공지능 끝장개발대회와 공모전을 석권하는 등 전국에 명성을 떨쳤다.
※ 1기: 7회 9개팀, 최종우승 3회 / 2기: 6회 8개팀, 대상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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