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정권노인복지관(관장: 이재영)이 지난 15일 “송정골 청춘(菁椿[무성한 참죽나무]:장수, 건강한 노년)클럽”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복지관의 “오날청춘 실버장구공연단”, 호남대학교 수화공연단의 “하늘그림”, 어울림양소연국악예술단의 가야금 병창과 부채춤, 다숲생태어린이집의 재롱잔치 등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져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장은아 공예세상이 함께한 공예체험과 원예체험 행사, 서울곱창에서 약 100만원을 후원한 다과회도 열렸다.
개강식에 소개된 바에 따르면 “송정골 청춘클럽”은 3년간 총 3,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이루어지는 섬김과 나눔 특화사업이다.
이재영 관장은 “어르신들이 신체적, 정서적, 영성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송정권노인복지관 특화사업인 “송정골 청춘클럽”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이루어지며 총 30명을 수강자로 하여 송정골 청춘리더로 이끌어 나가는 취지를 가지고 실시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