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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새학기 코로나19 집중 방역기간 운영 !!본청 간부 현장 방역상황 점검 ‘감염확산 차단’ 총력 대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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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23  0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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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22학년도 3월 새 학기 개학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2월 21일(월)부터 3월 11일(금)까지‘코로나19 집중방역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전남교육청은 이 기간 본청 과장 이상 간부들을 22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 현장에 파견해 새 학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체계와 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  전라남도교육청 코로나19 집중방역기간 현장 점검

첫날인 21일(월) 조정자 정책국장은 목포교육지원청에 들러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살핀 데 이어 백련초등학교와 목포혜인여중을 방문, 방역물품 비축 및 자원봉사자 위촉 등 현장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를 청취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조 정책국장에게 “신속항원검사키트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며, “도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인 확보 노력을 부탁한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조정자 국장은 “신속항원검사키트는 정부에서 물량을 통제하고 있어서 시중에서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학교의 필요 물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도교육청 차원에서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잘 해왔듯,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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