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농산물가공센터 준공식 개최 !!신안군 농산물가공산업의 전진기지 역할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23  04:1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지난 22일 지역 농식품 가공산업의 발전과 종합적 가공 지원을 위해 건립한 '농산물가공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군수, 도‧군의원, 농업인 단체장 및 가공 교육생 등 2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격려사, 축사, 테이프커팅식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농산물가공센터는 아이디어는 있으나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에게 가공창업 교육, 제품개발, 상품화를 위한 농산물 가공 공동이용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 32억원(국비 7억원, 군비 2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상2층 연면적 958㎡의 최신식 건축물로 건립되었다.

   
 

1층은 가공공장으로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50종 75점의 가공장비를 식품위생법에 준하여 구축했으며, 2층은 농산물가공체험교육관으로 교육장, 조리실습실, 카페 실습실, 휴게․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농산물가공센터 시설을 활용하여 시제품이나 판매제품을 생산하는, 현장 위주의 창업코칭 교육으로 성공적인 가공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