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지역소식
구례군, 생활 속 건강걷기 워크온 운영 !!워크온 챌린지 도전으로 건강도 챙기고 상품도 받고‘일석이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25  02:42: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은 생활 속 걷기 문화를 조성하고자 비대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챌린지를 진행한다.

첫 챌린지는 3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100일간 50만보 달성(1일 최대 7,000보 인정)을 목표로 진행되며 50만보 이상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구례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  구례군, 생활 속 건강걷기 워크온 운영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줄어든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생활 속 걷기 문화를 조성하고자 지난해 8회의 걷기 챌린지를 운영했다.

현재 구례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903명 및 챌린지 누적 참여자 2,223명으로 많은 군민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 생활 실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챌린지와 인센티브 제공 등 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경우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구례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군민 누구나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챌린지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061-780-2051, 2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스스로 걷기를 생활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걷기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