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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상생 협력 모색일자리 창출과 기업 활성화 추진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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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18  1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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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김종식)은 지난 2월 27일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지원안내 및 기업의 올해 사업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업체 운영에 따른 정보 공유와 발전방안 모색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완도군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이 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통해 머지않아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마을기업에서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한 (주)해피하우스가 다문화가정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국내 정착을 돕는 등 마을기업 성공 사례를 발표하여 앞으로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완도군에서는 2012년 사회적기업 3개 업체, 마을기업 5개 업체를 지정운영 86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전략산업과장 박만재는 “새로운 경제사회 발전의 대안 모델인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2012년 12월 1일부터 시행중인 협동조합이 함께 동반 성장할 때 일자리 및 안정적인 소득 창출로 활기찬 완도 건설”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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