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김준성 영광군수, 'kbc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 평가 시상식' 최우수상 수상 !!주민 만족도 등, 전 부문 높은 평가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02  02:4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은 지난 28일, 「kbc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 평가 시상식」에서 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kbc와 전남대 정책대학원에서 실시한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영광군이 군 단위 1위 선정에 따른 시상이다.

   
   ▲  영광군이 kbc 지방자치대상 자치단체 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준성 군수가 대표로 수상소감을 하고있다.

영광군은 광주․전남 지방자치단체 27개 시·군·구 대상, 주민 만족도 여론조사 50%, 행정서비스 30%, 재정역량 20%를 지표로 실시된 지난 평가 중 평가의 중대 지표인 자치단체장 역량, 복지․경제․환경․교통․안전․교육․문화 등 서비스, 지방의회의원 역량, 공무원 역량 및 친절도 등 주민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김준성 군수와 군청 직원의 모습

또한, 정부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한 복지, 안전도, 일자리 창출, 행정서비스 부문, 재정 건전성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고양했다.

이날, 시상에 참석한 김준성 영광군수는 “활기찬 지역경제, 따뜻한 보건복지, 멋있는 문화관광, 잘사는 농산어촌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가장 살기 좋고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영광’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상을 받은 각 지자체 대표의 모습왼쪽에서 6번쨰 김준성 군수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