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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산림재해가 우려되는 지역 18개소에 대한 사방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6월 우기 이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기후패턴 변화로 산사태 등 산림재해 피해발생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지난해 보다 12억원이 증가한 22억여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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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방사업 주민설명회 |
사업지는 사방댐 7, 계류보전 2, 산지사방 2, 재해복구 1, 댐준설 6곳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업착수에 앞서 주민에게 사업배경과 목적, 세부공정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마을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투명하고 완벽한 성과 거양을 위해 개소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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