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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기 더불어민주당 동남을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제4기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하는 등의 국가균형발전업무를 추진해왔으며, 국가균형발전계획에 관한사항 등을 포함한 약 10.7조 원의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의 운영 등에 관한 심의 의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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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선기 부위원장 |
진 부위원장은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국회를 통과해 그 어느때보다 지방분권 실현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면서 “지역균형발전의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선기 부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고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신념으로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지금보다 나은 동구의 밝은 미래와 희망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정가에서는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진부위원장이 광주광역시의회 재선의원으로(5대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선거에서 특보단 단장을 역임하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경제특보와 국민참여플렛폼 광주공동본부장, 대전환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지역발전전략특별위원장, 동남을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임택 동구청장에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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