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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신입생 등록률 99.7% 최근 5년 내 ‘최고’정원 내 99.7% 등록 전년대비 2.6% 상승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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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03  03: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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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2022학년도 정원내 신입생 등록률이 99.7%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5년 내 최고 수치다.

조선대학교는 2022학년도 신입생 등록 마감 결과 정원내 입학정원인 4385명 가운데 4370명이 등록해 99.7%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  조선대학교 본관 전경

지난해 정원내 신입생 등록률이 97.1%인 것과 비교해보면 2.6% 오른 수치다.

대학 등록 현황에 따르면 조선대학교는 지난 2018년 정원내 등록률은 99.6%를 기록한데 이어 2019년 99.5%, 2020년 99.6%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 조선대학교가 이 같은 성과를 기록한 배경에는 그동안 축적해온 교육역량과 연구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달성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조선대학교는 2021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연차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을 비롯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등을 통해 대학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왔다.

이 밖에도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호남권역 20개 대학과 비교하여 평균을 상회하는 점수를 달성했다.

민영돈 총장은 "조선대학교는 백년의 미래를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선도 대학이라는 비전과 글로컬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며 "올 한해도 학생성공과 대학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어디든지 비장한 각오로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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