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서구, AI 활용한 통합플랫폼 개발, 복지공백 없앤다 !!AI돌봄사업 현황, 데이터 연계·운영 통해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03  04:4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2일 AI 지능형 통합돌봄케어모델 구축 설계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통합플랫폼 개발에 돌입했다.

‘AI 지능형 통합돌봄케어모델 구축사업’은 각 부서에 분산되어 있는 AI돌봄사업 현황 및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연계·운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하기 위한 통합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통합플랫폼 용역보고회 사진

서구는 지난해 6월 ‘2021년 행안부 자치단체 협업 특교세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하고, 12월에는 관련 부서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설계용역에 착수하여 수차례 협의를 통해 최종 플랫폼 방안을 마련했다.

해당 플랫폼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 필요도 평가도구의 데이터를 기초로 한 통합 DB를 구축하여 서비스별·대상자별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부서간 소통·협업체계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통합돌봄협의체 회의사진

또한, 당사자·보호자·생활관리사 등 서비스 이해관계자별 면담기록 과 일정 공유기능을 제공하는 이용자 중심의 통합채널 구축을 목표로 2022년 하반기 중 상용화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관련 부서 및 복지업무종사자 등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기반으로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전국 지자체에 확산시킬 수 있는 광주 서구형 보건복지 AI 돌봄 표준모델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