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서구, 코로나 위기관리 공모대회 2년 연속“대상”구민 안전과 편익을 위한 정책 등 위기관리 역량 좋은 평가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07  23:2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4일 코로나19 위기관리 글로벌평가단이 주관한 ‘2022 코로나 위기관리대상 공모대회’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위기관리 분야 민간이 주최하는 대회로 세계한인무역협회, 세계한인언론인협회, 한반도평화경제연구원, 재외한인언론인협회 등 4개 기관이 공동주관했다.

   
   ▲  코로나위기관리 대상수상 상장전달식

서구는 이번 공모에『포스트코로나 대응 비대면서비스, 전국 최초 서구형 AI통합돌봄모델의 전국화를 선도하다』라는 주제로 참여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대면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돌봄은 멈춰서는 안된다’는 원칙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 ‘창의적 혁신정책 분야 대상’에 이어 코로나 위기관리 역량을 2년 연속하여 인정받을 수 있었다.

서구형 AI통합돌봄모델은 365일 24시간 응급상황에 즉각 조치되는 통합관제시스템과 AI 스피커, 사물인터넷 기반 센서를 활용한 복약알림 등 여러 가지 돌봄서비스가 제공되어 지역민들의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향후 AI 돌봄서비스 제공 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부서별 돌봄서비스를 하나로 통합·연계한 AI 지능형 통합플랫폼을 개발하여 더 많은 시민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 구민들의 안전과 편익증진을 위해 시행했던 정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돼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는 그 날까지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