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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2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국제생태관광 중심도시 부문 대상 수상, 최고의 생태관광도시 순천 입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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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11  05: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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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8일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JTBC가 후원한 ‘제11회 2022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국제생태관광 중심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만족도 향상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소비자 인터넷 조사와 소비자 만족도, 경쟁력 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  소비자 선정 최고브랜드 대상 수상(좌측 권오준 포브스코리아 편집장 - 우측 순천시 한길성 관광과장)

순천시는 지난 2018년 선암사가 세계문화유산 등재된데 이어, 2021년 순천만갯벌이 세계자연유산 등재됨으로써 전국 최초로 세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동시에 보유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가 됐다. 또한 올 3월에는 웰빙과 행복, 건강에 특화된 ‘K-웰니스 도시’로 인증되어 소비자들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비전으로, 자연을 닮은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 순천의 강점인 생태와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3E프로젝트 등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해 시행해왔다.

   
▲ 소비자 선정 최고브랜드 대상 수상(기념)

특히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이 주도하는 일상 속 정원을 통해, 정원이 산업으로 연계되는 대한민국 제1호 정원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제는 빠르고 번잡하고 시끌벅적함 보다는 느림과 여유, 멈춤과 힐링을 추구하는 시대”라며 “순천만, 국가정원, 동천, 봉화산 등 순천의 풍부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 통해 K-가든을 선도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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