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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의 숨은공로자 "노남수 대권 예비후보의 20일간의 긴박했던 스토리 화제"약 0.7%차이 정권교체의 숨은공로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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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12  21: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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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선거가 약 0.7%차이의 역대 최소의 근소한 표차이로 윤석열후보가 승리함으로서 지난 12월 1일 호남에서 유일하게 두 번째 대권출마를 선언했던 광주출신 노남수씨의 긴박했던 20일간의 막전막후 역할들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인 노남수씨는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때 호남에서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대통령예비후보에 등록 했다가 2017.4.14경 상대후보측으로부터 집단폭력을 당해 입원하는 바람에 본선 등록에 좌절을 당하였고, 이어 20대 대통령선거에서도 지난12.1일 5.18민주묘역에서 약300여명의 지지자들과 호남에서 유일하게 무소속으로 대권출마를 선언하고 2월14일까지 약 75일간 전국을 누비면서 약100만명에 가까운 노씨가문 종친들과 광주의 약150만의 유권자들을 상대로 자신만의 지지 세력을 결집하였다.

   
  ▲ 윤석열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왼쪽 3 번째 노남수 대권 예비후보)

그러다가 지난 2월14일 대통령선거 본선 등록 마감일에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포기하는 대신 조만간 유력한 후보를 검증해서 지지선언을 예고 하였고,

노위원장은 대선출마를 준비하면서도 한편에서는 물밑에서 꾸준하게 국민의 힘과 윤석열후보 가족들로부터 힘을 합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1차 2월 15일경 윤석열후보 중앙선대위 혁신총괄위원장이라는 임명장을 받아 놓고, 언제쯤 윤석열후보를 지지선언하는 것이 당선에 가장 큰 효과를 거둘 것인지를 놓고 막판고심을 거듭하다가 결국 사전투표 이틀 전인 3월 2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국민통합위원회 강석호위원장(국회3선), 안효대 전)국회의원, 강석진 전)국회의원, 문정임 전)국회의원, 정송학 국민통합 본부장, 이우재본부장, 이병진 본부장, 서울희망포럼 임채홍 회장, 박철연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 강길원 고문, 김상윤 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고, 동시에 노위원장은 국민의 힘 선거대책본부 국책자문위원회 상임고문직과 국민통합위원회 향우본부장으로서 임명장을 수여 받았으며 이 장면을 YTN과 체널A, 시사포커스 방송사들이 동시 생중계를 진행하면서 유투브동영상 뉴스 조회수 등이 약 20만 이상을 돌파하는 등 광주출신 노위원장의 윤석열후보 지지선언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갔다.

특히, 이날 회견이 호남지역이 가장 취약한 윤석열후보에게는 천군만마같은 기자회견이 되었고, 사실상 20대 대통령선거의 성패를 갈랐다는 분석까지 제기된다.그도 그럴것이 이번 선거에서 윤석열후보가 이재명후보보다 약 247,077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고, 사실상 약123,600표가 이번 선거에 성패를 가르는 열쇠가 되었고 여기에 노남수위원장이 크게 한 몫을 담당한 것이다.

   
 

노위원장은 광주출신으로 삼성에서 경영혁신업무를 약13년간 담당하다가 사회에 나와 억울한 일들을 겪고 나서, 나라를 바로세우고 지역주의 정치를 혁신하기 위해 지난 20여년동안 민주당의 아성인 광주에서 초지일관 무소속으로만 6번 선거에 도전했던 남다를 정치적 소신을 갖고 있는 인물로 유명하고, 광주지역에서 윤석열후보를 지지했을때 예상되는 각종 정치적인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이번에 처음으로 20년만에 윤후보를 전격 지지선언한 것으로 알려져 약150만 광주유권자들과 전국에 지지세력에 더욱 큰 설득력을 얻었고, 선거결과에서 보여주듯이 광주에서 12.7%라는 역대선거 최다 득표수를 거두고 대선에 승리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 것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지역에서는 노위원장의 탁월한 선택과 숨은 공로를 인정 받아 윤석열정부에 들어가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상당히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그동안 노위원장이 꾸준히 제기해 왔던 중소상공인들과 약자, 서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혁신공약들과 각종 사회 비합리적인 문제들을 혁신적으로 개선할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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